한국타이어, 계열사에 890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한국타이어는 13일 계열사 한국타이어(HUNGARY)에 대해 890억86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채권자는 ING Bank N.V.서울지점을 Facility Agent로 하는 대주단이며 보증기간은 2012년 1월20일부터 2015년 1월2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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