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감후공시]현대위아, 2811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현대위아는 계열회사 현대위아기차발동기(산동)유한공사가 한국수출입은행·스미토모은행·미즈오은행에 진 2811억2500만원 규모의 채무를 2016년 11월30일까지 보증한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23.35%에 해당하는 액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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