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에코프로, 이동채 대표 지분 추가 취득

에코프로는 7일 이동채 대표이사가 장외매수 등을 통해 주식 등의 지분율이 기존의 22.65%에서 25.37%(381만2328주)로 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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