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대우건설, 924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대우건설은 서산예천푸르지오수분양자의 924억5500만원 규모의 차입금에 대한 채무보증을 서기로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또 대우건설은 천마산터널 지분을 추가 취득하면서 계열사로 추가했다. 이로써 대우건설의 계열사는 총 24개로 늘어나게 됐다.


대표이사
김보현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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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 단일판매ㆍ공급계약해지(자율공시)
[2026.04.10] 특수관계인에대한담보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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