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파수 경매 이틀째..최고입찰가 5437억원(1보)

주파수 경매 이틀째를 맞은 18일 KT와 SK텔레콤이 경합하고 있는 1.8GHz 대역 주파수 입찰가가 5437억원까지 뛰어올랐다.

방통위는 18일 오후 6시경 주파수 경매 중간결과 발표를 통해 1.8GHz 대역에 KT와 SK텔레콤이 입찰에 참여해 10라운드가 진행됐으며 현재까지 최고 입찰가는 5437억원이라고 밝혔다.

반면 함께 매물로 나온 800MHz 대역에 대해서는 아무도 입찰하지 않았다.

주파수 경매는 19일 오전 9시에 다시 속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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