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네오위즈게임즈 "중국 시장 성장성 정체 아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10일 실적발표 후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중국도 2분기가 비수기였고 2분기가 1분기 대비 성장성이 크지 않지만 3·4분기엔 다른 실적을 보여드릴 것"이라면서 "동시접속자수와 ARPU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성장성 정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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