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채권단 "현대그룹ㆍ동양종금 자료제출 확인"

현대건설 채권단은 14일 현대그룹(현대상선)과 동양종금증권의 현대건설 인수와 관련한 추가 소명자료를 모두 제출받았다고 밝혔다.

채권단 관계자는 "동양종금증권과 현대상선에서 각각 자료를 제출 받았다"라며 "제출된 자료를 갖고 법률검토를 해서 내일 오후 운영위원회를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채권단은 지난 7일 현대상선에게 현대그룹의 현대건설 인수 자금 조달과 관련한 프랑스나티시스 은행의 대출금 1조2000억원에 대해 추가 소명을 요청했었다. 동양종금증권에게도 8000억원과 관련한 풋백옵션 소명자료를 이날 자정까지 제출하라고 통보했었다.

향후 채권단은 운영위에서 주주협의회 개최 일정 및 부의될 안건 등을 결정할 계획이다. 한편 현대건설 운영위원회 소속 기관은 외환은행, 정책금융공사, 우리은행 등이다.


대표이사
최원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 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1]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 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2]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