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관련]우리금융 “이웃과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기업”

우리금융그룹은 ‘함께하는 우리, 행복한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소외이웃 지원, 지역사회 발전, 환경 보전, 학술 교육 및 장학, 문화예술 지원, 체육 진흥 등 우리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 관심과 애정을 임직원이 혼연일체로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고 있다.

이팔성 회장은 평소 "기업의 사회공헌은 무엇보다도 진정성과 지속성이 중요하며 단순 기부보다는 자원봉사활동 등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 같은 분위기가 전 계열사와 임직원에게 그대로 이어져 사회공헌활동도 임직원의 자발적인 자원봉사활동과 더불어 시민과 함께 사회문제를 해결하려는 특색을 가지고 있다.

지난 4월 2일 그룹 창립 9주년을 맞이해 국내외 전 계열사 임직원 및 가족, 고객 약 7500명이 함께 참여한 제 1회 우리금융그룹 사회봉사의 날 “Woori Community Service Day"가 그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

“Woori Community Service Day"는 우리금융그룹 국내외 전 계열사가 함께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하는 것으로 국내 전 계열사 및 미국, 영국, 일본, 중국, 러시아, 바레인,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해외 지점에서 식목행사, 사랑의 도시락 나누기, 환경보호 캠페인, 다문화 인식개선 캠페인 등 전세계에서 동시에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그밖에 우리금융그룹의 전 계열사는 농촌지역의 경제활성화와 도농경제 활성화를 위한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어 활발한 교류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또한 우리금융그룹은 지주사를 포함한 각 계열사별로 자발적인 사회공헌활동 역시 매우 활발하게 펼쳐나가고 있다.

우리금융그룹은 소외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나눔의 4계절’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나눔의 4계절’프로그램은 저소득가정 아동에게 행복한 배움터를 만들어주기 위한 ‘희망드림’, 무의탁 어르신을 위한 생활안정 지원사업 등으로 일회성 지원이 아닌 문제해결을 위한 장기적인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우리은행은 은행 본연의 업무인 금융분야의 특성을 살려 우리 리스타트(Restart) -신용회복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신용관리 대상자가 은행이 인정하는 사회봉사활동에 참여하거나 직업훈련과정을 수료하는 경우, 훈련 기간에 따라 최고 500만 포인트(1포인트=1원)를 부여함으로써 채무를 상환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을 통해 조성된 ‘우리사랑기금’을 통해 지역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각종 사회공헌활동에 사용된다.

광주은행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1981년 재단법인 광주은행장학회를 설립하여 지역의 우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광주 전남지역의 환경보전을 위해 지역사랑 봉사단을 결성해 지역사회의 환경보전을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경남은행은 우리나라의 주인이 될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올바른 경제관념과 소비습관의 정립을 위한 경제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난 2003년 ‘경남-울산지역 청소년금융교육협의회’를 발족해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경남 메세나 협의회’ 설립지원 및 각종 문화행사 지원 등 지역사회의 문화,예술발전을 위한 노력을 아낌없이 기울이고 있다.

우리투자증권은 임직원들의 지속적인 사회기부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우리천사펀드’를 지난 2005년부터 실시해오고 있다. ‘우리천사펀드’는 임직원 기부금액과 동일한 금액을 기부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운영되며 국내 아동의 긴급 구호, 1:1자매결연, 사랑의 도시락 등의 후원프로그램으로 사용된다.

그밖에 우리아비바생명, 우리자산운용, 우리파이낸셜, 우리금융정보시스템, 우리F&I, 우리PE 등 우리금융그룹 전 계열사들은 각 사의 특성에 맞게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해 나가고 있다.

우리금융그룹은 ‘나눔과 봉사’를 기업문화로 정착시키고 나가고자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가고 있으며 글로벌 금융그룹으로서 ‘인간과 사회에 지속가능한 행복을 창조’하기 위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존경받는 기업이 되고자 사회공헌활동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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