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부회장, 美 출장...현지공장 방문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이 미국 출장길에 올랐다.

13일 현대차에 따르면 정 부회장은 지난 12일 전용기 편으로 미국으로 출발했다.

정 부회장은 이번 출장에서 현대차 앨라바마 공장과 기아차 조지아 공장을 둘러보고 지난 2월 정몽구 회장이 미국 방문시 지시했던 품질강화 방안을 직접 챙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함께 정 부회장은 캘리포니아의 현대차 현지법인에도 들러 미국시장 판매현황도 점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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