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한화케미칼 직원 승진 1년씩 늦춰

한화그룹의 주력 계열사인 ㈜한화와 한화케미칼이 인력 수급의 안정을 위해 직원 승진 연한을 1년씩 늦췄다.

12일 한화그룹에 따르면 ㈜한화는 과장에서 차장, 차장에서 부장이 되는 연한을 기존 각 4년에서 각 5년으로 변경했다.

한화케미칼 역시 차장과 부장의 승진 연한을 각각 4년에서 5년으로 바꾸는 한편 대리에서 과장이 되는 연한도 1년 증가한 5년으로 바꿨다.

따라서 ㈜한화는 사원-대리-과장-차장-부장 승진 연한을 4년-4년-4년-4년에서 4년-4년-5년-5년이 됐고, 한화케미칼은 4년-5년-5년-5년이 됐다.

두 회사는 관련 사규를 작년 수정해 이달 초 승진 인사부터 적용했다.

한화그룹 관계자는 "전문 인력의 안정적인 조직의 안정을 위해 주력 계열사 두 군 데서 자체적으로 시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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