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지수SNS)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아델, 빌리 아일리시 등 세계적인 팝스타들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8일 미국 연예 전문 매체 버라이어티는 지수가 최근 글로벌 탤런트 에이전시 WME와 전 세계 활동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WME는 미국을 대표하는 대형 엔터테인먼트 에이전시로, 음악과 영화,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아티스트들의 글로벌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음악 부문에는 아델을 비롯해 빌리 아일리시, 콜드플레이, 리한나, 위켄드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소속돼 있다. 특히 블랙핑크 멤버 로제와 ‘APT.’를 협업한 브루노 마스도 해당 에이전시 소속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지수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해외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솔로 가수뿐 아니라 배우로도 활약하고 있는 만큼 향후 어떤 행보를 펼칠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지수는 최근 신곡 ‘애딕티드’(Addicted)를 발표하며 솔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해당 곡은 전 세계 28개 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송 차트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지난 3월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에 출연해 한층 성장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최근에는 블랙핑크 멤버로서 ‘데드라인’(DEADLINE) 월드투어를 통해 북미와 유럽, 아시아 등 세계 각국의 팬들과 만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