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성훈 LH 사장이 LH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직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LH)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성훈 사장이 6일 LH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직원들과 소통하는 'LH 라운드테이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 정책을 현장에서 수행하는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조직 내 소통과 결속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사장은 이날 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업무 추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을 직접 들었다. 현장 직원들이 제안한 업무 개선 과제와 아이디어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 이후에는 직원들을 위한 커피차 행사도 진행했다. 이 사장은 직원들에게 직접 커피와 간식을 전달하며 현장 업무에 대한 노고를 격려했다.
이 사장은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 정책을 성공적으로 이행하기 위한 해답은 결국 현장에 있으며, 그 현장을 직접 발로 뛰는 우리 직원들이 정책수행의 가장 중요한 원동력인 만큼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경영진과 현장 직원 모두 하나의 팀,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한발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소통과 공감의 폭을 넓혀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