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로드플러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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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영동고속도로와 평택제천고속도로에서 화물차 관련 사고가 발생해 일부 구간에서 차량이 서행하고 있다.
이날 오후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교통정보에 따르면 영동고속도로 인천 방향 월곶분기점 부근 3㎞ 지점에서는 오전 11시 57분부터 2차로 화물차 사고가 발생했다. 월곶분기점에서 서창분기점까지 구간 평균속도는 시속 3㎞로 차량이 가다 서기를 반복하고 있다.
평택제천고속도로 제천 방향 금광2터널 부근 43.5㎞ 지점에서도 낮 12시 57분부터 1차로에서 대형 화물차 관련 사고를 처리중이다. 남안성분기점에서 북진천나들목까지 구간 평균속도는 시속 24㎞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