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인형의 유행꼰대'에 출연한 래퍼 그리. (출처=E채널 '서인영의 유행꼰대')
5일 방송한 티캐스트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서인영의 유행꼰대' 6회에는 그리가 일일 수강생으로 출연해 연애 근황과 결혼 계획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미미미누는 최근 SNS에 공개된 그리와 여자친구의 제주도 여행 사진을 언급하며 연애 근황을 물었다.
이에 그리는 "만난 지 좀 됐다. 군대도 기다려줬다"며 군 복무 기간에도 여자친구와 연인 관계를 이어왔다고 밝혔다.
이어 그리는 "다음에 결혼 편에 불러달라"며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해 출연진의 관심을 모았다.
그리는 군 복무 기간 동안 꾸준히 적금을 부어 약 2000만 원을 모았으며, 이를 자동차 구입에 사용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그리는 김구라의 아들로 어린 시절부터 방송 활동을 시작했으며, 래퍼 겸 방송인으로 활동해 왔다. 해병대 복무를 마친 뒤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