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초구 소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파미에스테이션에 마련된 'N Moment 팝업스토어' 내 '아반떼 N 모노크롬' 전시존 (사진=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의 고성능 브랜드 ‘현대 N’이 서울과 대구에서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열고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
현대차는 고성능 브랜드 현대 N이 서울과 대구에서 체험형 브랜드 공간 ‘N Moment(엔 모먼트)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현대 N은 이달 5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서초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파미에스테이션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어 13일부터 17일까지 대구 동구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에서도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고객들이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현대 N의 브랜드 가치와 모터스포츠 역사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현장에는 최근 국내 판매를 시작한 아반떼 N의 특별 모델 ‘아반떼 N 모노크롬’ 2대가 전시된다. 블랙과 퍼포먼스 블루 색상 차량을 각각 1대씩 선보이며 별도의 구매 상담 공간도 운영한다.
현대 N의 모터스포츠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전시도 마련됐다. 역대 N 차종의 다양한 미니카를 비롯해 지난 13년간 월드랠리챔피언십(WRC)에서 현대차가 거둔 성과를 담은 ‘WRC 포디움 트로피 명예의 전당’을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