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멤버 리노가 내년 1분기 병역의 의무를 다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엔터)는 5일 공식 채널을 통해 공지를 내고 "리노는 2027년 1분기 병역 의무 이행을 예정하고 있다"며 "이로 인해 리노는 2027년 1분기 예정된 스케줄에 일부 불참할 수 있으나 입대 전 다양한 콘텐츠와 개인 활동을 통해 스테이(팬덤명) 분들을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갑작스러운 공지로 인해 놀라셨을 스테이 분들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리며 현시점에서 안내드리기 어려운 상세 내용은 추후 별도 공지를 통해 안내드리겠다"며 "앞으로 이어질 리노와 스트레이 키즈의 활동에도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1998년생인 리노는 29세가 되는 2027년에는 병역의 의무를 이행해야 한다. 팀 맏형 방찬은 호주 국적으로, 스트레이 키즈에서는 리노가 처음으로 병역 의무를 다하게 됐다.
다음은 JYP엔터 공지 전문.
Stray Kids 결성 이후 지금까지 변함없이 과분한 마음 보내주시는 STAY 분들께 항상 감사합니다.
리노는 2027년 1분기 병역 의무 이행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리노는 2027년 1분기 예정된 스케줄에 일부 불참할 수 있으나 입대 전 다양한 콘텐츠와 개인 활동을 통해 STAY 분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갑작스러운 공지로 인해 놀라셨을 STAY 분들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리며 현시점에서 안내드리기 어려운 상세 내용은 추후 별도 공지를 통해 안내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이어질 리노와 Stray Kids의 활동에도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