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현송 총재가 22일 금통위 직후 기자간담회에서 답변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은행)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스위스 바젤에서 개최되는 BIS 총재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출장길에 오른다.
5일 한은에 따르면 신현송 총재가 스위스 바젤에서 개최되는 BIS 총재회의 등에 참석하기 위해 6일 출국해 11일 귀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 총재는 '세계경제회의(Global Economy Meeting)'를 비롯해 주요 신흥시장국 중앙은행총재 회의, 전체총재회의에 참석해 회원 중앙은행 총재들과 최근 세계경제 및 금융시장 상황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또한 BIS 이사 자격으로 'BIS 이사회'와 '경제자문위원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