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이신설 경전철 전 구간에서 열차 운행이 지연된 5일 서울 신설동역에서 시민들이 열차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5일 오전 6시경부터 서울 우이신설 경전철 전 구간에서 발생한 열차 운행 지연이 약 4시간 15분만인 10시15분경 복구됐다.
이날 열차 운행 지연은 차량기지에서 열차가 출고되는 과정 중 전자연동장치 장애가 발생해 열차 운행 간격이 벌어졌던 것으로 파악됐다.
우이신설 경전철 측은 "신호장치 장애가 모두 복구되어 전 구간 정상 운행 중"이라고 안내했다.
우이신설 도시철도는 장애 발생의 원인을 분석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