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광수 동서식품 사장(왼쪽)과 윤기선 육군 제21보병사단장이 강원도 양구군 제21보병사단에서 열린 위문품·기부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동서식품)
동서식품이 48년간 인연을 이어온 육군 제21보병사단에 위문품과 기부금 총 5300만원을 전달했다.
동서식품은 강원도 양구군에 있는 제21보병사단을 찾아 장병들을 격려했다고 5일 밝혔다. 김광수 사장이 전달식에 참석해 맥심 커피믹스와 카누 캡슐·스틱, 시리얼 바 등 2000만원 상당의 제품과 기부금 3300만원을 전달했다.
동서식품은 1978년 제21보병사단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매년 부대를 방문해 위문품과 기부금을 전하고 있다.
동서식품 관계자는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겨울을 안전하고 따뜻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