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포니, 폭넓은 스펙트럼 펼친다⋯오늘(5일) '콜링 백'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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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안테나)

밴드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로 돌아온다.

드래곤포니는 오늘(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싱글 '콜링 백(Calling back)'을 발매한다.

동명의 타이틀곡 '콜링 백'은 돌아갈 수 없는 과거 대신 함께했던 시간을 현재로 다시 불러내며 이별을 견뎌내는 이야기를 담은 곡으로, 드래곤포니 특유의 강렬한 록 사운드를 기반으로 유려한 기타 선율과 생동감 있는 드럼 비트, 호소력 짙은 보컬이 어우러졌다.

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는 지나온 시간 속에 남겨진 감정과 삶의 흔적을 마주하는 드래곤포니의 모습을 녹여냈다. 성숙해진 멤버들의 모습을 정제된 연출로 담아내며 몰입도를 끌어올릴 전망이다.

이외에도 이번 싱글에는 1990년대 브리티시 록 사운드를 기반으로 학창 시절 친구들과 처음 합주를 시작했던 순간을 그린 '백 웬 위 워 영(Back when we were young)'이 수록된다. 이들은 긴장과 설렘이 교차했던 시간을 추억하며 청춘의 순간을 노래한다.

특히 드래곤포니는 두 곡의 작사, 작곡, 편곡에 직접 참여하며 진솔한 음악적 고민을 녹여냈다. 이번 싱글로 폭넓은 감성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동시에 성숙해진 사운드까지 들려줄 전망이다.

드래곤포니는 컴백 기세를 이어 다음 달 5~6일 양일간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단독 콘서트 '2026 드래곤포니 콘서트 '콜링 백'(2026 Dragon Pony Concert 'Calling back')'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한편, 드래곤포니의 싱글 '콜링 백'은 오늘(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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