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日 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도쿄돔 공연 겹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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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정규 3집 타이틀곡 '특'으로 일본 레코드 협회 스트리밍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최근 일본 레코드 협회가 공식 홈페이지에 발표한 바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의 정규 3집 '파이브스타(★★★★★, 5-STAR)' 타이틀곡 '특'은 2026년 9월 기준 일본 내 누적 재생 수 1억 회를 돌파하며 스트리밍 부문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이로써 스트레이 키즈는 미니 앨범 '오디너리(ODDINARY)' 타이틀곡 '매니악(MANIAC)', 미니 앨범 '맥시던트(MAXIDENT)' 타이틀곡 '케이스 원포쓰리(CASE 143)'와 더불어 통산 세 번째 스트리밍 플래티넘 인증을 받게 됐다.

최근 스트레이 키즈는 월드투어 '런 잇(RUN IT)'을 전개 중이다. 7월과 8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돔(옛 체조경기장)에서 총 5회 단독 공연으로 포문을 연 이들은 이달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일본 도쿄돔 콘서트를 진행한다. 특히 7일 도쿄돔 2회차 공연은 글로벌 이벤트 시네마 배급사 트라팔가 릴리징(Trafalgar Releasing)과 함께 세계 각지 극장에서 라이브 뷰잉을 진행해 더 많은 글로벌 팬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8월 해외 남성 아티스트 사상 최초로 단독 입성하는 도쿄 국립경기장 공연부터 9월 반테린돔 나고야, 교세라돔 오사카, 지난달 미즈호 페이페이돔 후쿠오카 콘서트, 이달 총 3회의 도쿄돔 공연까지 약 52만 관객을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 세계에서 호성적도 써내려가고 있다. 8월 발매한 미니 앨범 '디스 앤드 댓(THIS & THAT)'은 8월 22일 자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1위로 진입했다. 2022년 해당 차트 데뷔와 동시에 첫 1위를 거머쥔 미니 앨범 '오디너리' 이후 9개 작품 연속 최정상 직행이라는 대기록을 세웠고, 11월 7일 자 최신 '빌보드 200'에도 이름을 올리며 12주 연속 차트인으로 롱런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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