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스틸컷. (사진제공=KBS)
배우 이유리가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새 보금자리를 최초 공개한다.
5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7주년 특집 ‘집으로’ 2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이유리는 “액션 연기를 위해 시작한 태권도에 흥미를 붙여 대회에서 메달을 땄다”며 도복 차림으로 태권도 기술을 선보인다.
이유리가 최근 이사한 집도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스스로를 ‘미니멀라이프 추구자’라고 소개한 이유리의 거실은 깔끔한 인테리어를 자랑했지만 취미방과 드레스룸, 주방 등은 다양한 물건으로 가득 차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드레스룸에는 이유리가 25년 배우 생활 동안 작품에서 직접 입었던 의상들이 빼곡하게 정리돼 있다. 이유리는 최고 시청률 36.5%를 기록한 KBS 2TV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입었던 화이트 원피스도 공개한다. 해당 의상은 유튜브 조회수 1279만 뷰를 돌파한 결혼식 장면에 등장한 옷이다.
이유리는 “짐을 많이 줄였는데, 아직도 처분할 게 많다”며 “이사할 때 정리 전문가 18인이 도와주셨다. 15시간이나 걸려서 정리했다. 전문가분들이 이사 난이도 ‘특상’이라고 하셨다”고 전했다. 방송은 5일 오후 8시 30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