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오른쪽)이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10회 해양수산인재 육성의날 기념식에서 국회의장 공로장을 수여받고 있다. (수협중앙회)
노동진 회장은 “대한민국 해양수산업의 미래를 열고 백년대계를 이어갈 핵심 동력은 사람”이라며 “청년들이 수산업의 역군으로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수협은 수산 관련 대학과 고등학교 재학생에게 매년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1962년부터 올해까지 학생 1만2723명에게 총 82억여 원을 지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