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진 수협 회장, 해양수산 인재 육성 공로로 국회의장 공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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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진 수협중앙회장(오른쪽)이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10회 해양수산인재 육성의날 기념식에서 국회의장 공로장을 수여받고 있다. (수협중앙회)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이 4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10회 해양수산인재 육성의 날’ 기념식에서 해양수산 인재 육성과 수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회의장 공로장을 받았다.

노동진 회장은 “대한민국 해양수산업의 미래를 열고 백년대계를 이어갈 핵심 동력은 사람”이라며 “청년들이 수산업의 역군으로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수협은 수산 관련 대학과 고등학교 재학생에게 매년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1962년부터 올해까지 학생 1만2723명에게 총 82억여 원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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