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싱N모솔' 3일 방송분 주요 장면. (사진제공=MBC에브리원·E채널)
3일 첫 방송된 MBC에브리원·E채널 ‘연애기숙학교 2기-돌싱N모솔’(이하 ‘돌싱N모솔’)에서 1기 중 가장 큰 이목을 끌었던 조지가 입학식 진행을 맡았다. 깜짝 등장해 반가움을 더한 조지는 “초반에 0표를 받더라도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다”며 격려의 말을 남겼다.
입학식에서는 돌싱녀와 모솔남들의 첫 만남이 이뤄졌다. 특히 ‘투플러스’는 “내가 여기서 비주얼 최상위권”이라며 넘치는 자신감을 드러냈으며 ‘선장’을 보며 “내 경쟁 상대가 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첫 방송부터 출연진들의 삼각관계가 그려졌다. 모솔남 ‘어깨’와 ‘루팡’이 돌싱녀 ‘까망콩’을 동시에 선택하며 셋의 예측불허 데이트가 이어졌다. 이어 루팡은 “까망콩님이 다른 여자 입학생보다 더 예쁘신데”라는 직진멘트를 날리며 연애 프로그램의 긴장감을 높였다.
‘돌싱N모솔’에서만 볼 수 있는 모솔남의 서툴고 답답한 모습도 주요 시청 포인트로 꼽혔다. 배가 고프다고 하는 돌싱녀 ‘럭키황소’에게 “저는 배가 안 고파서”라며 카페를 제안하는 투플러스의 모습에 MC들은 한숨을 쉬기도 했다.
2기 첫 만남부터 흥미진진한 구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앞으로 어떤 로맨스가 이어질지 관심을 모은다.
'돌싱N모솔'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 MBC에브리원·E채널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