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타이어 TBX 휴일예약서비스 포스터. (사진=한국타이어)
한국타이어가 트럭·버스 전문 매장 ‘TBX(Truck Bus Express)’ 고객이 휴일에도 타이어 교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TBX 멤버십 앱’에서 ‘휴일예약서비스’를 운영한다.
4일 한국타이어에 따르면 휴일예약서비스는 평일 운행 일정으로 매장 방문이 어려운 트럭·버스 운전자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TBX 멤버십 회원이라면 누구나 ‘TBX 멤버십 앱’을 통해 일요일 등 휴일에 영업하는 매장을 간편하게 확인하고, 원하는 방문 날짜와 시간에 맞춰 타이어 교체 예약을 이용할 수 있다.
이용 방법은 ‘TBX 멤버십 앱’ 내 ‘매장 예약’ 메뉴의 ‘휴일 예약’을 선택한 후, 방문 매장과 일시를 설정하면 된다. 예약 과정에서 교체할 타이어의 규격·제품·수량을 사전 등록할 수 있어, 매장을 찾기 전 필요한 제품을 손쉽게 확정할 수 있다. 예약 완료 시 일시 및 매장 정보가 알림 메시지로 발송되며, 고객은 예약한 시간에 매장을 방문해 타이어를 교체하면 된다.
한국타이어는 365일 24시간 타이어 긴급 수리를 지원하는 ‘TBX 긴급출동서비스’에 ‘휴일예약서비스’를 더해 상용차 고객의 다양한 운행 환경에 대응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긴급 상황에서의 현장 대응은 물론, 휴일에도 타이어 교체를 사전 예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고객의 서비스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