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재생에너지 첨단소재 전문기업 제이앤티지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희망공모가는 1주당 2만6400~3만1900원이고, 대신증권과 NH투자증권이 상장주관사를 맡았다.
자동차 및 가전용 모터 부품 전문업체 씨앤엠은 3~9일 수요예측을 실시한다. 공모가 희망밴드가 1만~1만3000원이고, 상장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3일 비상장 주식시장은 호가 변화가 없었다.
면역항암치료 불응 신약 개발기업 넥스아이가 금일부터 이틀간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을 실시한다. 수요예측에서 66.58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공모가는 8000원으로 확정됐다.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업체 성림첨단산업이 호가 2만500원(-1.20%)으로 하락했다.
해운물류 컨설팅 전문기업 싸이버로지텍은 1만6500원(-1.49%)으로 5주 최저가를 기록했다.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앱 운영업체 비바리퍼블리카와 HA필러 및 의료기기 제조기업 아크로스가 전 거래일과 동일한 호가였다.
IPO(기업공개)관련 상장 예비심사 청구종목으로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는 2만3000원(-1.08%)으로 약세를 보였다.
펩타이드 신약 개발업체 노바셀테크놀로지가 7250원(-3.33%)으로 밀려나며 장을 종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