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재난문자 발송…인근 주민에 창문 닫기 당부

▲[속보] 안산 원시역 인근서 질산 누출 사고 (뉴시스)
3일 오후 2시 41분께 경기 안산시 단원구 원시역 인근에서 화학물질인 질산이 일부 누출됐다.
안산시는 이날 오후 3시 17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단원구 원시동 736-3 화학물질(질산) 일부 누출발생.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으시고, 차량은 우회하시길 바랍니다”라고 당부했다.

3일 오후 2시 41분께 경기 안산시 단원구 원시역 인근에서 화학물질인 질산이 일부 누출됐다.
안산시는 이날 오후 3시 17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단원구 원시동 736-3 화학물질(질산) 일부 누출발생.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으시고, 차량은 우회하시길 바랍니다”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