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9회 미래에셋 글로벌 문화체험단 참가자 및 관계자들이 선전과학기술광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이 올해 아동복지시설 이용 청소년 250명을 대상으로 중국 선전에서 글로벌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일까지 열린 제29회 글로벌 문화체험단을 끝으로 올해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는 총 3차례에 걸쳐 250명이 참여했으며 마지막 일정에는 청소년 73명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3박 4일간 비야디(BYD), 바이두 아폴로 전시관, DJI, 선전과학기술관 등을 방문해 자율주행과 드론,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체험했다. 멘토와 함께 탐방 과정에서 얻은 아이디어를 진로와 연결해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다.
2007년 시작된 글로벌 문화체험단은 현재까지 총 2636명의 청소년에게 해외 탐방 기회를 제공했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 관계자는 “이번 캠프가 청소년들이 자신의 미래를 준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넓은 무대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