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상현 IBK신용정보 신임 대표이사 (사진제공=IBK은행)
IBK신용정보는 백상현 전 IBK기업은행 여신운영그룹장(부행장)이 신임 대표이사로 취임했다고 2일 밝혔다.
백 신임 대표는 경희대학교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Executive MBA)를 취득했다.
1992년 기업은행에 입행한 뒤 가좌공단기업성장 지점장, 글로벌사업부 글로벌영업지원팀장, 여신기획부장, 경기남부지역본부장 등을 거쳤다. 이후 카드사업그룹장 겸 연금사업그룹장과 여신운영그룹장을 역임했다.
백 대표는 여신과 기업금융 분야에서 쌓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IBK신용정보의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IBK금융그룹과의 시너지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백 대표는 "포용금융과 금융 건전성을 높이는 여신지원 업무는 IBK신용정보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회사의 성장 속에서 개인의 꿈이 실현되고 개인의 성장이 다시 회사의 경쟁력이 되는 IBK신용정보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