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와의 정상회담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한국의 올해 수출액이 사상 처음 9000억 달러를 돌파했다는 소식에 “100억 달러 수출을 축하하던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감격”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1일 엑스(X)에 “기업인과 생산 현장 노동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고 감사드린다”며 이같이 적었다.
이어 “정부가 실용적 국익 외교를 통해 여러분이 뛸 경제영토 확장에 더 노력하겠다”며 “대한민국이 모두 함께 전 세계에 K를 심어 가꾸자”라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해당 게시물에 ‘위대한 대한 국민 만세’, ‘위대한 대한민국 만세’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올해 1~10월 누적 수출액은 9300억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0.6% 늘었다. 산업부는 11월 중 연간 수출 1조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