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첫째 주 전국에서 4928가구가 일반분양에 나선다. 경기 파주시 'GTX 운정중앙역 시티프라디움'과 화성시 '화성 향남 롯데캐슬 시그니처' 등 수도권 주요 단지를 중심으로 분양 일정이 이어질 예정이다.
◇1순위 청약 단지(5곳)
분양업계에 따르면 11월 첫째 주에는 전국 5개 단지에서 총 5769가구 중 4928가구가 일반분양된다.
3일에는 경기 파주시 동패동 'GTX 운정중앙역 시티프라디움 3·4BL'이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단지는 총 944가구 규모로 이 중 695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은 60~115㎡로 구성된다.
같은 날 경기 화성시 향남읍에서는 '화성 향남 롯데캐슬 시그니처'가 청약에 나선다. 단지는 전용면적 84~120㎡, 총 1542가구 규모로 전 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인천에서도 2개 단지가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계양구 동양동 '계양신도시 카이브 유보라 AC3·4BL'은 전용면적 84~93㎡, 총 1110가구 규모다. 청라동 '청라 아크원 푸르지오'는 전용면적 84~103㎡, 총 868가구가 공급된다. 두 단지 모두 전 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4일에는 서울 강동구 강일동 '고덕강일3단지'가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단지는 총 1305가구 중 713가구가 일반분양되며 전용면적은 49~59㎡로 구성된다. 특히 토지 소유권은 공공이 보유하고 건축물 소유권은 수분양자가 갖는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으로 공급된다.
◇모델하우스 오픈(2곳)
견본주택을 개관하는 단지는 총 2곳이다.
6일 경기 시흥시 거모동 '엘리프 시흥 더프라임'이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단지는 전용면적 84㎡, 총 338가구 규모로 이 중 304가구가 일반분양된다.
같은 날 경북 구미시 형곡동에서는 '형곡 센트럴 아테라'가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단지는 총 770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59㎡ 135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