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밋 타워’ AI 운전·‘네스티지’ 이중 스프링 구조 적용

청호나이스가 추워진 날씨로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정수기와 공기청정기, 매트리스 등 실내 생활과 관련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얼음정수기 ‘The M’과 공기청정기 ‘서밋 타워’, 매트리스 ‘네스티지’에 각각 제빙·공기질 관리·체압 분산 기능을 적용했다.
청호나이스가 올해 출시한 얼음정수기 ‘The M’은 얼음 크기를 7g, 9g, 11g 등 3단계로 선택할 수 있다. 하루 최대 얼음 생산량은 약 6.7kg이며 제품 크기는 가로 19.5cm, 깊이 43cm다.
온수는 45℃부터 100℃까지 5℃ 단위로 조절할 수 있고 냉수는 4단계 온도 설정을 지원한다. 20단계 정량 출수와 연속 출수 기능도 적용했다.
위생관리 기능도 갖췄다. 전기분해 살균 시스템을 통해 얼음 트레이와 직수 유로관, 코크 등을 자동 관리한다. 얼음 저장고에는 UV 케어 기능을 적용했고 얼음을 배출하는 스파이럴에는 올 스테인리스 소재를 사용했다.
공기청정기 ‘서밋 타워’는 83.2㎡(25평형) 공간을 대상으로 한 타워형 제품이다. ‘에어리듬 모션’ 기능을 적용해 상단 토출부가 위아래로 움직이며 바람의 방향을 바꾸도록 설계했다.
‘AI 모드’를 활성화하면 실내 공기질과 주변 환경을 분석해 운전을 자동으로 제어한다. 지능형 절전 시스템은 절전 운전 중 실내 공기 변화를 감지해 재가동 시점을 판단한다.

에너지소비효율은 1등급이며 저소음 설계를 적용했다. 색상은 클라우드 베이지와 토프 브라운 2종이다.
매트리스 ‘네스티지’는 이중 스프링 구조와 고밀도 메모리폼을 적용했다. 피아노 줄에 사용되는 고탄성·고강도 강선의 포켓스프링을 메인 스프링으로 구성하고 그 위에 마이크로 포켓스프링을 더했다.
하단 메인 스프링에는 세 가지 강선을 9개 영역으로 배치해 신체 부위별로 지지하도록 설계했다. 고밀도 메모리폼도 신체 구조에 맞춰 5개 구역으로 나눠 부위별 하중을 분산하도록 했다.
고밀도 메모리폼을 신체 구조에 맞춰 5개 구역으로 나눠 부위별 하중을 분산하도록 했고 양모 혼방 패딩과 텐셀 패딩도 적용해 통기성을 높였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날씨가 추워질수록 실내 공간을 쾌적하게 만드는 제품이 우리의 삶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청호나이스는 다양한 생활 방식과 사용 환경을 고려한 제품으로 고객의 일상 전반을 케어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