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신증권 로고. (사진제공=대신증권)
대신증권이 2026년 3분기 금융감독원 퇴직연금 비교공시 기준 개인형퇴직연금(IRP) 원리금비보장 10년 장기수익률이 6.12%로 증권업계 중 최고수익률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같은 기준 3년·5년·7년 수익률도 각각 13.94%, 6.33%, 7.33%로 집계됐다.
대신증권은 장기간 운용하는 연금자산 특성을 고려해 상품 제공과 자산배분, 맞춤형 상담을 연계한 연금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배당 상품을 중점적으로 공급해 장기수익률을 제고하고, 고객의 투자 목적과 은퇴 시점에 맞는 분산투자를 지원한다.
은퇴 시점에 맞춰 자산배분 비중을 조정하는 타깃데이트펀드(TDF) 등 장기 투자 상품도 적극 활용한다. 고객이 노후 준비 단계와 자산 운용 목적에 따라 연금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도록 했다.
대신증권은 연금 특화 서비스인 '생애주기 컨설턴트'를 통한 맞춤형 관리를 선보이고 있다. 고객과 1대1 상담으로 연령과 투자 성향, 은퇴 시점 등을 살펴 포트폴리오를 제안하고, 주기적인 자산배분 관리를 통해 연금자산 운용을 돕는다.
이범영 대신증권 연금솔루션부장은 "연금은 장기간 운용하는 자산인 만큼 고객의 투자 성향과 은퇴 시점을 고려한 자산배분과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며 "다양한 연금 상품과 전문 상담을 통해 고객이 장기적인 관점에서 노후자산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