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공개...배우 박하선 내레이션 참여

▲동원F&B, 서경덕 교수와 ‘김(Gim)에 담긴 한국 문화’ 세계에 알린다. (사진제공=동원F&B)
동원F&B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김(Gim)’에 담긴 한국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다큐멘터리를 함께 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동원F&B는 서경덕 교수와 글로벌 한식 캠페인 협업을 진행 중이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역사·문화·글로벌 총 3편으로 구성된 다큐멘터리의 두 번째 '문화편'이다.
4분 분량의 한국어·영어로 제작됐으며, 배우 박하선이 내레이션을 맡았다.
영상에서는 우선 정월대보름에 오곡밥과 나물을 김에 싸 먹으며 한 해의 건강과 복을 기원했던 '복쌈' 문화를 소개한다.
또 김밥·김자반·김부각 등 다양한 형태로 한국인의 식탁을 풍성하게 해 온 대표 식품인 김을 조명한다.
동원F&B 관계자는 “김은 오랜 세월 한국인의 식탁과 함께해 온 대표 식재료이자 식문화”라며 “앞으로도 국내 1위 양반김을 통해 한식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