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 지방세외수입 징수 역량 강화…담당자 실무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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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정보시스템 활용법 교육

▲장수군 지방세외수입 담당자들이 군청 전산교육장에서 부과·징수 실무교육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장수군)

전북 장수군이 지방세외수입 부과·징수의 정확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자체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담당 공무원의 실무역량 강화에 나섰다.

장수군은 지난 27일 군청 전산교육장에서 지방세외수입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실무교육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차세대 지방세외수입정보시스템 활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업무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전문 강사가 세외수입 부과·징수와 체납처분, 과태료·과징금 관리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진행했다.

이어 질의응답을 통해 업무상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부서 간 협조사항을 공유했다.

군은 교육 내용을 실제 업무에 적용해 세입관리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

최훈식 장수군수는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체계적인 세입관리를 통해 안정적인 자체재원 확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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