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투어스(TWS) 멤버 지훈이 특유의 환한 미소에 더해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2일 싱글 2집 '투 어스(TO US)' 발매를 앞두고 최근 서울 성동구 한 카페에서 만난 투어스는 "최근 투어를 마치고 빠르게 컴백하게 돼 행복하다"며 "이번 싱글을 통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게 열심히 활동할 것"이라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청량돌'로 잘 알려진 투어스지만, 이번 싱글에서는 색다른 매력까지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멤버 지훈은 타이틀곡 '내 이름을 불러줘' 활동을 통해 환한 미소는 물론 멋진 모습까지 보여주겠다고 의지를 다져 눈길을 끌었다.
평소 환한 웃음으로 '햇살캐(햇살 캐릭터)', '웃느라 세상을 반만 보는 아이' 등의 애칭을 가진 그는 최근 웃음기 없이 눈을 뜬(?) 비주얼이 화제를 모은 데 대해 "의도해서 매번 웃고 다니는 건 절대 아니라 저도 화제가 된 걸 보고 놀랐다"면서도 "사실 기분이 정말 좋았다"고 웃었다.
이번 활동에서 보여주고 싶은 모습에 대해서는 "좀 더 눈을 부릅뜨고 멋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며 "동시에 진짜 행복한 모습은 원래대로 꾸밈없이 표현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멤버들과 함께 무대 위에서 솔직한 감정을 전하겠다는 각오도 덧붙였다.
지훈은 "저뿐만 아니라 멤버들도 무대 위에서의 감정만큼은 있는 그대로 펼쳐내자고 이야기하며 이번 싱글을 준비했다'며 "무대 위에서의 모습도 많이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투어스의 싱글 2집 '투 어스'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