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악동뮤지션. (사진제공=MBC)
31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22회에서는 악뮤 이찬혁과 이수현이 출연해 동거 2년 차 남매의 일상을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북한산 전망을 갖춘 3층 셰어하우스가 공개된다. 갤러리를 연상시키는 인테리어와 운동방, 노래방 등 다양한 공간이 눈길을 끈다. 특히 이찬혁의 영감 충전소로 알려진 개인 방도 최초 공개된다.
두 사람은 올해 집 계약 만료를 앞두고 동거 연장 가능성도 언급했다. 악뮤는 "1년 더 같이 살아보는 방향으로 논의 중"이라며 함께 생활하는 방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찬혁은 "같이 안 살면 이수현 손해"라며 새로 구한 보금자리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당초 계약이 끝나면 따로 살기로 했던 두 사람이 다시 동거를 고민하게 된 이유에도 관심이 쏠린다.
이찬혁의 독특한 출근길도 공개된다. 평소 복고풍 취향으로 알려진 그는 국내에 단 한 대뿐이라는 2004년식 올드카를 타고 이동한다.
차량에는 손으로 돌리는 수동 창문 손잡이와 CD 플레이어 등이 갖춰져 있어 아날로그 감성을 자아낸다. 이찬혁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출근길을 즐기며 색다른 일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악뮤의 셰어하우스 생활과 이찬혁의 출근길은 3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