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티스트 던이 서울 강남구 '프로젝트 스페이스 라인'에서 진행중인 JBL 80주년 및 바워스앤윌킨스 60주년 기념 전시 '사운드 레전드'를 관람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지난 24일 개막한 이번 전시는 JBL 80주년과 바워스앤윌킨스 60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두 브랜드의 시대별 대표 제품과 최신 모델을 선보인다.
JBL의 대표 스피커 ‘파라곤’과 ‘L100 센추리’, 바워스앤윌킨스의 ‘노틸러스’와 최신 플래그십 스피커 ‘800 시리즈 다이아몬드 D5’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음악 큐레이터 DJ 소울스케이프가 JBL 80주년 및 바워스앤윌킨스 60주년 기념 전시 '사운드 레전드'에서 'JBL 뮤직 토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아티스트 던이 한국 전통미를 담아 재해석한 JBL 80주년 기념 아트워크도 전시한다. 음악 큐레이터 DJ 소울스케이프와 함께하는 ‘JBL 뮤직 토크’도 진행한다.
관람객을 위한 스탬프 투어와 SNS 인증 이벤트도 운영한다. 스탬프 투어를 완료한 관람객에게 JBL 80주년 기념 굿즈를 증정하고, SNS 인증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JBL GO 5’ 스피커를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