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ONHAP PHOTO-0112> 이재명 대통령, 한-독일 양자 회담 (에비앙=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16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장에서 양자 회담을 하고 있다. 2026.6.17 xyz@yna.co.kr/2026-06-17 00:43:59/<저작권자 ⓒ 1980-202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방한하는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에 대해 "대한민국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28일 SNS를 통해 "대한민국과 독일은 오랜 우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경제와 산업, 과학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온 소중한 동반자"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방한을 계기로 양국의 우정과 협력이 더욱 깊어지고, 공동의 번영과 더 나은 미래를 함께 열어 가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국민 여러분께서도 내일 방한하시는 메르츠 총리님을 반갑게 맞아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메르츠 총리는 29일부터 사흘간 서울에서 열리는 제19회 독일 아시아태평양 비즈니스 컨퍼런스 참석 차 방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