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證, 'VIP 스카이박스' 3년 차 돌입…VVIP 차별화 서비스

기사 듣기
00:00 / 00:00

신한투자증권이 초고액자산가(VVIP)를 위한 프리미엄 문화 공간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차별화된 비금융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28일 신한투자증권은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 내에 마련된 '신한 프리미어 VIP 스카이박스(Premier VIP Skybox)'의 3년 차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공간은 단순한 공연 관람을 넘어 VVIP 고객이 신한 프리미어의 브랜드 가치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정교하게 설계됐다. 고객 전용 출입구와 프라이빗 관람 시설을 갖춰 안락하고 품격 있는 시간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초청된 고객들은 인스파이어 5성급 호텔 셰프가 직접 준비한 고급 케이터링 서비스를 즐기며 독립된 좌석에서 무대를 가까이 감상할 수 있다. 필요 시에는 라운지 형태의 실내 공간에서 휴식을 취하는 등 공연의 감동과 호텔의 안락함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해당 서비스는 지난 2024년 하반기 첫선을 보인 이후 K팝 콘서트를 비롯해 해외 유명 아티스트의 내한 공연, e스포츠 대회 등 다채로운 문화 행사와 연계해 총 71회의 초청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지금까지 이 공간을 방문한 개인 및 법인 VVIP 고객은 650명을 넘어선다.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5점 만점에 평균 4.9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콘텐츠 구성과 현장 운영 능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가족이나 지인을 동반할 수 있는 초청 혜택과 세심한 밀착 케어 서비스가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주연 신한투자증권 브랜드전략부 부서장은 "이 공간은 최고의 고객 만족을 모토로 특별한 기억을 선사하는 곳"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바탕으로 브랜드 마케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