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3.7원 상승, 매파 연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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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HAP PHOTO-6852> Traders work on the floor of the New York Stock Exchange (NYSE) at the opening bell in New York City on October 19, 2026. Tech shares were on the upswing early October 19 as investors opened the week by taking advantage of last week's pullback in the Nasdaq. Last weeks 4.5 percent drop was due to various worries surrounding the artificial intelligence buildout, including over the impact of higher interest rates on debt taken out to finance the boom. (Photo by ANGELA WEISS / AFP)/2026-10-19 23:13:47/<저작권자 ⓒ 1980-202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역외환율이 상승했다(원화 약세).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금리결정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매파적(통화긴축적) 결과를 내놓을 것이라는 기대가 영향을 미쳤다. 정책금리는 동결하겠지만 추가 인상을 강하게 시사할 것으로 예상 중이다. 앞서 발표된 미국 10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는 91.7로 시장 예측치 81.2를 크게 웃돌았다.

27일(현지시간)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326.2/1326.6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1.0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323.7원, 오후 3시30분 기준) 대비 3.7원 오른 것이다.

달러·엔은 157.95엔을, 유로·달러는 1.1130달러를, 달러·위안은 6.6648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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