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VIP 초청 자선 프로암대회 성료⋯3000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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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부터) 뤄즈펑 유안타증권 대표이사, 김진아 아름다운재단 사무총장, 신남석 유안타증권 Retail사업부문 대표. (사진제공=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이 '제8회 유안타증권 VIP 초청 자선 프로암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27일 유안타증권에 따르면 전날 경기도 성남시 남서울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유안타증권 최우수 고객 100여 명과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선수 35명이 참가해 조별 동반 라운딩을 펼쳤다.

뤄즈펑 유안타증권 대표이사의 개회사로 시작된 대회는 누구에게나 우승 기회가 주어지는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됐다. 유안타증권 캐릭터 굿즈인 '올라타이거 키링'을 증정하는 'Have a Good Shot' 이벤트와 홀인원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특히 기부를 희망하는 고객을 위해 행사장에 별도의 기부존(zone)을 운영했다. 유안타증권은 회사 출연금과 참가 고객들의 기부금을 합쳐 조성한 사회공헌 기금 3000만원을 아름다운재단에 전달했다. 기부금은 장애아동 가정의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한 '장애아동 돌봄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유안타증권은 나눔과 배려의 경영철학을 실천하기 위해 2017년 증권사 최초로 '유안타증권 장애아동 디딤돌 공익신탁'을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앞서 열린 일곱 차례 자선 프로암대회에서도 기부금을 조성해 아름다운재단의 장애아동 및 청소년 관련 사업을 지원했다.

뤄즈펑 유안타증권 대표이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자선 프로암대회는 유안타증권을 사랑해주시는 고객에게 보다 가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한 행사로, 행사의 의미를 빛내 주시고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참석해주신 고객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사회를 향한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금융회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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