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CI. (사진제공=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이 개인 고객의 성공적인 투자와 건전한 투자 문화 조성을 위해 11월 한 달간 서울 가락동 교육센터에서 '주식 투자자 교육'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식 초보자부터 거래 시스템을 한층 능숙하게 다루고 싶은 투자자까지 아우를 수 있도록 MTS·HTS 활용법을 중심으로 기획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MTS 매매 설정과 특화 주문 방법 △HTS 핵심 기능을 활용한 실전 매매 전략 등이다. 특히 최근 업데이트된 MTS의 편의 기능과 투자정보 서비스를 중점적으로 안내해, 고객이 다양한 시장 정보를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보안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교육은 총 8회차로 운영되며, 관심 있는 주제를 골라 개별 수강할 수 있다. 한국투자증권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고, 강의당 정원은 선착순 34명이다. 참가 신청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와 고객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 눈높이에 맞춘 실용적인 교육과 디지털 서비스 개선을 통해 투자 편의성을 높이고 건전한 투자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