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증권, 2026년 신입사원 공개채용…내달 8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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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사옥 전경. (사진=iM증권)

iM증권이 미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견인할 2026년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26일 iM증권은 이날부터 채용 전용 홈페이지를 열고 리테일영업과 IT 등 2개 핵심 부문에서 2026년 신입사원 입사지원서 접수를 시작했다.

이번 신입사원 채용 분야는 Retail영업(수도권 및 영남)과 IT 부문으로 구성되며 채용 규모는 한 자릿수(0명)다. 회사는 급변하는 금융 시장 환경 속에서 영업 네트워크와 디지털 기술 역량을 두루 강화하기 위해 신규 인재 확보에 나섰다.

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 기졸업자 또는 2027년 3월 이전 졸업 예정자이거나 이에 준하는 역량을 보유한 인재로 오는 2027년 1월부터 즉시 정상 근무가 가능해야 한다.

아울러 국가보훈대상자와 장애인은 관련 법령에 따라 우대 조치하며 금융 관련 전문 자격증 소지자와 금융기관 인턴을 포함한 유관 기관 근무 경험자에게도 가점을 부여해 실무 잠재력을 적극 평가한다.

입사지원서는 오는 11월 8일까지 iM증권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서류 전형을 거쳐 AI 역량 검사와 1차 및 2차 실무 면접, 최종 면접 순으로 단계별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3개월간 수습 기간을 거친 뒤 정규직으로 정식 임용된다. 채용과 관련된 보다 구체적인 세부 요강은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iM증권 관계자는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과 미래 비전 실현을 위해 신입사원 채용을 이어오고 있다"며 "역량 있는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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