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개 시군 학부모 한자리에…전북교육청, 학부모 한마당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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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공연 통해 교육공동체 소통 강화

▲지난 24일 열린 ‘2026년 전북 학부모한마당’에서 천호성 전북교육감과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전북 14개 시군 학부모와 학생, 지역주민이 함께한'2026년 전북 학부모 한마당'이 다채로운 체험과 공연으로 소통과 화합을 다졌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전북학부모회협의회와 함께 24일 도교육청 야외마당과 창조나래에서 제4회 학부모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14개 시군 학부모회가 지역 특색을 살린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심폐소생술 교육과 가족 전통놀이, 인문학 강연 등을 진행했다.

또 학부모와 학생들이 준비한 합창과 국악가요, 치어리딩 등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천호성 교육감은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전북교육 발전을 위한 학부모들의 지속적인 참여와 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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