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후원 물품 운반·쉼터 환경 정비

▲풀무원 임직원들이 최근 구조 동물 쉼터에 풀무원아미오 제품을 전달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풀무원)
풀무원은 구조된 동물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사단법인 길동무와나누미천사가 운영하는 쉼터에 펫푸드 브랜드 ‘풀무원아미오’ 제품 약 2t(톤)을 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기부 물품은 고양이 사료 ‘건강담은 식단 캣 체중케어’, 강아지 사료 ‘건강담은 식단 독 피부&모질 케어’, 고양이 간식 ‘자연담은 퓨레 닭가슴살과 당근’ 등이다. 임직원들은 쉼터 운영진, 현장 봉사자들과 함께 후원 물품을 운반하고 시설을 정비하며 동물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도왔다. 고양이 구조·보호 활동을 이어온 구독자 37만 명의 유튜버 ‘으으냥’도 이날 봉사에 참여했다.
풀무원 관계자는 “‘반려동물의 바른먹거리’를 핵심 가치로 모든 반려동물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먹거리 지원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으로 동물복지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