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 ‘더문’부터 육퇴템 ‘THE 위대한 가습기 2.0’·국민가습기까지 할인
-10월 26일부터 11월 8일까지… 매일 오전 10시 추가 할인 쿠폰 선착순 발급

생활가전 브랜드 에어메이드가 네이버의 쇼핑 프로모션인 ‘넾다세일’을 맞아 주요 가습기 제품을 최대 47% 할인 판매한다.
에어메이드는 날씨가 건조해지면서 가습기를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할인전을 마련했다.
행사는 10월 26일부터 11월 8일까지 진행되며 최근 출시한 가습기 ‘더문(THE MOON)’을 비롯해 육아 가정에서 ‘육퇴템’으로 입소문을 탄 신생아 가습기 ‘THE 위대한 가습기 2.0’, ‘국민가습기’로 불리는 아쿠아마린 9002까지 주요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가습기 더문은 최대 26% 할인한다. 이 제품은 조선 백자 달항아리의 부드러운 곡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과 함께 물을 확인하고 보충하는 과정에서 겪는 불편을 줄여 사용자 경험을 개선했다. 가습기를 사용하지 않을 때도 침실이나 거실 등 생활공간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오브제로 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특히 물 잔량 확인부터 급수까지 이어지는 사용 흐름을 개선했다. 습도 센서가 탑재된 스마트 리모컨을 적용해 가습기 본체가 아닌 실제 사용자가 머무는 위치의 습도를 확인할 수 있으며 리모컨으로 수조 내부의 물 잔량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물이 부족해지기 전에 필요한 시점에 미리 물을 보충할 수 있다. 상부급수 방식을 적용해 수조를 꺼내거나 뚜껑을 열 필요 없이 제품 상단에서 바로 물을 채울 수 있으며 가습 중에도 물을 보충할 수 있다.
세척과 관리 편의성을 중요하게 보는 육아 가정을 위한 제품으로는 신생아 가습기 ‘THE 위대한 가습기 2.0’을 최대 39% 할인한다. 물통에 남는 석회와 물때를 매번 직접 닦아야 하는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자동 세척 기능을 적용했으며 304 스테인리스 세척솔이 분당 100회 이상 회전해 물통 내부를 세척한다. 사용을 마친 뒤에는 분무구 자동 건조 기능이 작동해 남은 물기까지 관리한다.
위생과 안전을 고려한 기능도 갖췄다. 물이 담기는 수조에는 316L 스테인리스를 적용하고 물을 100℃로 가열한 뒤 저온과 고온 두 가지 방식으로 분무할 수 있도록 했다. 2중 잠금 뚜껑과 차일드락, 과열 방지, 자동 전원 차단, 뚜껑 개방 시 작동 중지 등 안전 기능도 적용했다. 습도 센서가 탑재된 스마트 리모컨을 이용하면 가습기 본체 주변이 아닌 실제 아이가 머무는 위치의 습도를 확인하며 사용할 수 있다.
에어메이드 가습기에도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아쿠아마린 9002는 이번 행사에서 가장 큰 폭인 최대 47% 할인하며 아쿠아마린 7000은 40%, THE 순수한 가습기는 36% 할인한다.
가습기 외에도 주요 생활가전을 할인한다. ‘슈퍼글로닉 Slim’ 헤어드라이기는 최대 70%, 진공 블렌더 ‘블렌딕V’는 최대 54%, ‘더 위대한 선풍기’와 에어프라이어 ‘세라스텐 ON’은 각각 최대 52%, 음식물처리기 ‘더 브릭스(THE BRIX)’는 최대 41%, ‘윈더 콤팩트’ 공기청정기는 최대 38% 할인한다.
제품별 할인에 넾다세일 쿠폰 혜택도 더해진다. 행사 기간 매일 오전 10시 ▲1만 원 이상 구매 시 10% 할인 쿠폰(최대 1만 원) ▲15만 원 이상 구매 시 7% 할인 쿠폰(최대 2만 원) ▲30만 원 이상 구매 시 5% 할인 쿠폰(최대 7만 원)이 선착순으로 발급된다.
브랜드 관계자는 “본격적인 가습기 사용 시기를 맞아 신제품 더문부터 육아 가정을 위한 신생아 가습기와 기존 제품까지 폭넓게 준비했다”라며 “이번 넾다세일을 통해 생활환경과 사용 목적에 맞는 제품을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