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웨이브, 첫 단독 공연 연다⋯데뷔 7개월 만 장충체육관 입성

기사 듣기
00:00 / 00:00

▲(사진제공=카카오엔터테인먼트)

밴드 하츠웨이브(hrtz.wav)가 데뷔 7개월 만에 단독 팬콘서트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23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하츠웨이브는 다음 달 28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2026 하츠웨이브 퍼스트 커넥트!온 [튠 인](2026 hrtz.wav 1st CONNECT!ON [TUNE IN], 이하 튠인)’을 개최한다.

'튠 인'은 하츠웨이브가 4월 정식 데뷔 후 처음 선보이는 단독 공연으로, 첫 팬콘서트를 통해 장충체육관 무대에 오른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번 단독 팬콘서트에서 하츠웨이브는 첫 번째 미니앨범 '더 퍼스트 웨이브(The First Wave)'와 두 번째 미니앨범 '더 세컨드 웨이브 : 모멘텀(The Second Wave : MOMENTUM)'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통해 확고한 음악 세계를 보여줄 전망이다.

이에 앞서 하츠웨이브는 24일, 31일 ' 2026 대덕 대청호 물결축제', '2026 안산 유니온 페스티벌' 무대에 각각 올라 관객과 만난다. 이어 다음 달 열리는 '2026 인천공항 스카이 페스티벌'과 '2026 멜론뮤직어워드(MMA2026)'에도 출격한다.

최근 하츠웨이브는 지난달 발매한 미니 2집 타이틀곡 '얼라이브(ALIVE) (Feat. 성찬 of RIIZE)'에 이어 후속곡 '선데이 모닝(Sunday Morning)'으로 음악방송 무대에 올라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NS와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서도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 중이다.

한편, ‘튠 인’은 27일 오후 8시 멜론티켓에서 팬클럽 선예매, 28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각각 오픈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