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투자증권이 네이버페이증권 간편주문 서비스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80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는 '8weeks 챌린지'를 진행한다.
23일 신한투자증권은 간편한 주식 투자 경험을 확산하고 서비스 이용을 촉진하고자 오는 12월 4일까지 'Npay 증권 간편주문 8weeks 챌린지'를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만 19세 이상 내국인 개인 고객 가운데 행사 기간 내 신청을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프로그램은 크게 '국내주식 누적 거래 이벤트'와 매주 참여할 수 있는 '주간 거래 이벤트' 등 두 가지 방식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먼저 국내주식 누적 거래 이벤트는 행사 기간 중 Npay 증권의 간편주문 기능을 통해 신한투자증권 모바일 웹트레이딩시스템(WTS)에서 국내주식을 누적 50만원 이상 거래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요건을 채운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4000명에게 Npay 포인트 5000원을 각각 지급한다.
이와 함께 진행되는 주간 거래 이벤트는 8주 동안 매주 국내주식 체결 금액 구간에 따라 추첨을 거쳐 모바일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거래 구간은 50만원 이상, 5000만원 이상, 5억원 이상 등 3단계로 세분화됐다.
주간 거래 혜택은 기존 고객의 경우 최대 5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받을 수 있으며, 이벤트 기간 중 Npay 증권 간편주문을 통해 신한투자증권 계좌를 처음 개설한 신규 고객은 최대 80만원 상당의 상품권 당첨 기회가 주어진다. Npay 앱 내 증권 서비스에서 원하는 종목을 선택한 뒤 간편주문 버튼을 누르고 본인인증을 마치면 신한투자증권 WTS를 통해 국내 및 해외주식을 손쉽게 거래할 수 있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Npay 증권 이용 고객이 다양한 혜택과 함께 투자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제휴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고 혜택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