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2일 방송분 주요 장면. (사진제공=SBS Plus, ENA)
22일 방송되는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전북 부안의 '사계 민박'에 모인 솔로남들이 외국인 여성들과 처음 만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번 글로벌 특집에는 '국밥 삼형제'로 불렸던 1기 영호, 7기 영호, 12기 영철이 다시 출연한다. 세 사람은 올해 5월 '사계 민박'에서 연이어 '고독 정식'을 먹으며 인연을 맺은 바 있다.
같은 장소에서 재회한 세 사람은 "또 왔어?", "저번엔 너무 추워서 안 됐어", "이렇게 빨리 또 오게 될지 몰랐다"며 반가움을 드러낸다. 이를 지켜보던 MC 데프콘은 "우리의 아픈 손가락들이다. 국밥 삼형제!"라고 외치며 응원한다.
이어 외국인 여성들이 차례로 입소하자 솔로남들은 술렁이기 시작한다. 다양한 외모와 개성을 지닌 여성들의 등장에 "이국적이다", "외국인 특집 맞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7기 영호는 한 여성에게 시선을 빼앗긴다.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제가 키 크고, 피부 희고, 눈 크고 그런 사람을 좋아한다. 딱 내 스타일이다!"라며 호감을 드러낸다.
7기 영호가 첫 만남부터 마음을 빼앗긴 외국인 여성의 정체와 국밥 삼형제의 새로운 로맨스는 22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나솔사계'에서 공개된다.




